벌써 몇 번째 블로그의 첫 글을 쓰려고 했는지 모른다.
좀 더 멋지게 시작하고 싶었지만,
편하게 시작해 보고자 한다.
비록 주제는 그리 편하지는 않지만...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지만 내 등에는 땀이 비오듯 흐르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입에서는 한 예언자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 민족과 이 땅에 대한 예언이었다. 그 예언자의 예언이 과거 수차례 맞아왔다는 말과 함께 그가 이 땅에 도착한 후 본 환상은 그리 아름답지 못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세례 요한도,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전하셨다.
이땅에 회개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일어날지 감히 짐작할 수조차 없다.
예언자의 예언의 적중률에 상관 없이,
나는 그분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었다. 내 죄악이 하나님과 내 사이를 내어 그분의 손이 나를 구원치 못하는 일이 일어나게 할 수는 없었다. 이 나라 내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심판자 앞에 무너지는 모습을 감히 볼 자신이 없다.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성경에 수 없이 그려진 이스라엘의 타락과 그분의 심판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님을 안다. 이야기 속의 어두운 면으로 그쳐질 수 없다. 지금도 그분은 살아계시며, 또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는 상주시는 이 시지만, 동시에 죄악의 관영한 땅 가운데 심판을 부으시는 분이심을 우리는 아니 나 자신은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머리가 아닌 가슴과 무릎으로.
감히 그분께 아뢰는 말씀은
대한민국 내 사랑하는 조국, 하나님께서내게 허락하신 이 땅 가운데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 그분의 마음을 여전히 흡족하게 만드는 민족으로서 설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간구한다는 가슴 깊은곳에서부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
이 블로그는 내 자신의 인생을 담아갈 상자임을 안다.
그 첫 문을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철저한 신뢰와 그분의 은혜를 구하는 갈급함으로 채울 수 있음에 대해서 감사와 찬송을 그분께 돌린다. 그분의 도우심 없이는 나는 존재할 수 없다.
나의 창조자 되신 하나님,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되신 그분. 감히 다 표현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높인다. 이것이 내 삶의 이유이며,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진리를 알게끔 하는 것이 감히 나의 삶의 목적임을 나 자신에게 되뇌이는 바이다.
8 Jul 2010
좀 더 멋지게 시작하고 싶었지만,
편하게 시작해 보고자 한다.
비록 주제는 그리 편하지는 않지만...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지만 내 등에는 땀이 비오듯 흐르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입에서는 한 예언자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 민족과 이 땅에 대한 예언이었다. 그 예언자의 예언이 과거 수차례 맞아왔다는 말과 함께 그가 이 땅에 도착한 후 본 환상은 그리 아름답지 못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세례 요한도,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전하셨다.
이땅에 회개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일어날지 감히 짐작할 수조차 없다.
예언자의 예언의 적중률에 상관 없이,
나는 그분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었다. 내 죄악이 하나님과 내 사이를 내어 그분의 손이 나를 구원치 못하는 일이 일어나게 할 수는 없었다. 이 나라 내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심판자 앞에 무너지는 모습을 감히 볼 자신이 없다.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성경에 수 없이 그려진 이스라엘의 타락과 그분의 심판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님을 안다. 이야기 속의 어두운 면으로 그쳐질 수 없다. 지금도 그분은 살아계시며, 또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는 상주시는 이 시지만, 동시에 죄악의 관영한 땅 가운데 심판을 부으시는 분이심을 우리는 아니 나 자신은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머리가 아닌 가슴과 무릎으로.
감히 그분께 아뢰는 말씀은
대한민국 내 사랑하는 조국, 하나님께서내게 허락하신 이 땅 가운데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 그분의 마음을 여전히 흡족하게 만드는 민족으로서 설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간구한다는 가슴 깊은곳에서부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
이 블로그는 내 자신의 인생을 담아갈 상자임을 안다.
그 첫 문을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철저한 신뢰와 그분의 은혜를 구하는 갈급함으로 채울 수 있음에 대해서 감사와 찬송을 그분께 돌린다. 그분의 도우심 없이는 나는 존재할 수 없다.
나의 창조자 되신 하나님,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되신 그분. 감히 다 표현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높인다. 이것이 내 삶의 이유이며,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진리를 알게끔 하는 것이 감히 나의 삶의 목적임을 나 자신에게 되뇌이는 바이다.
8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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