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3:1-5
읽고 또 읽고
내게 가장 익숙한 한글로 읽어보고
익숙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영어로도 읽어본다.
English Standard Version으로도 읽고,
American Standard Version으로도 읽고,
King James Version으로도 읽고,
World English Version으로도 읽어본다.
언어가 문제가 아니요
버전이 문제가 아니지만
읽고 또 읽어보고
여기저기 살펴보는 것은
이 이야기가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고있는 까닭이다.
논리적인 영역도
이해의 영역도 아니기에
설명은 생략한다.
믿음의 영역이요
실로 민감한 부분이기에 강요도 아니한다.
또한 그 무엇보다도
개인적인 경험이라 미천한 기억력을 소유한 내 자신을 위해 몇 자 적어둔다.
스가랴가 환상을 본다.
아니지, 스가랴는 환상을 보게된다.
보여주시지 아니하시면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 않는가?
그분께서 환상을 보이시는데
여호수아, 나로써는 모세의 후계자로써 가나안을 정복하는 일에 쓰임을 받은 믿음의 종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그 이가 스가랴의 환상에 등장한다. 스가랴는 그를 대제사장 여호수아라 표현하였는데, 바로 그가 하나님의 천사 앞에 서 있는 것을 본다.
그의 오른편 곁에는 사단이 서있는데, 그 녀석은 역시가 여호수아를 참소하고 하나님에게 고자질과 온갖 흉을 보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옅보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의 대언자를 통해서 말문을 여시는데,
첫 마디는 못된 녀석 사탄에게 혼쭐을 내주신다.
참말로 꼬솝고 꼬솝다.
얼마나 유쾌 상쾌 통쾌하지.
일갈에 꼬리를 다리사이로 집어 넣은 녀석은 그분의 날카롭고 무시무시한 눈을 피해 슬글슬금 눈치를 살피더니 사라져버린다.
언제 그랬냐는 듯,
그분의 눈에서는 따스하고 인자롭고 사랑이 넘치신다.
자애로운 눈길은 여호수아의 더러워지고 찢겨지고 상한 모습을 훑으신다.
여호수아를 바라보시며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시는데
너의 더러워진 옷을 내가 벗기고, 새 옷을 내게 주리라.
말씀이 떨어지자 그분의 말씀곁에 있던 주의 종들이 여호수아의 더러워진 옷을 벗기고
희고 흰 옷으로 입히시는데
헝클어진 머리를 매만지시고 더러워진 얼굴과 상한 몸이 그분의 손길에 어느새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되 간다.
주께서 말씀하시니
이 모든 일들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회복된 여호수아를 보시며 그분은 면류관을 그에게 쓰이시기로 말씀하신다.
또 주의 종들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여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운다.
창조자 되시며, 주권자 되시는 분.
모든 것의 주인되시는 그분께서 발걸음을 옮기시는데
영광의 광채가 그분을 따라와 그분께 순종한다.
지극히 높으신 그분께서 친히 여호수아의 곁에 서신다.
과거는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현재도 미래도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그분께서 곁에 서심으로 시간과 공간이 그리고 그 무엇도 더 이상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그분께서 곁에 서심으로 더 이상의 표현은 무의미 하다.
읽고 또 읽고
내게 가장 익숙한 한글로 읽어보고
익숙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영어로도 읽어본다.
English Standard Version으로도 읽고,
American Standard Version으로도 읽고,
King James Version으로도 읽고,
World English Version으로도 읽어본다.
언어가 문제가 아니요
버전이 문제가 아니지만
읽고 또 읽어보고
여기저기 살펴보는 것은
이 이야기가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고있는 까닭이다.
논리적인 영역도
이해의 영역도 아니기에
설명은 생략한다.
믿음의 영역이요
실로 민감한 부분이기에 강요도 아니한다.
또한 그 무엇보다도
개인적인 경험이라 미천한 기억력을 소유한 내 자신을 위해 몇 자 적어둔다.
스가랴가 환상을 본다.
아니지, 스가랴는 환상을 보게된다.
보여주시지 아니하시면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 않는가?
그분께서 환상을 보이시는데
여호수아, 나로써는 모세의 후계자로써 가나안을 정복하는 일에 쓰임을 받은 믿음의 종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그 이가 스가랴의 환상에 등장한다. 스가랴는 그를 대제사장 여호수아라 표현하였는데, 바로 그가 하나님의 천사 앞에 서 있는 것을 본다.
그의 오른편 곁에는 사단이 서있는데, 그 녀석은 역시가 여호수아를 참소하고 하나님에게 고자질과 온갖 흉을 보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옅보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의 대언자를 통해서 말문을 여시는데,
첫 마디는 못된 녀석 사탄에게 혼쭐을 내주신다.
참말로 꼬솝고 꼬솝다.
얼마나 유쾌 상쾌 통쾌하지.
일갈에 꼬리를 다리사이로 집어 넣은 녀석은 그분의 날카롭고 무시무시한 눈을 피해 슬글슬금 눈치를 살피더니 사라져버린다.
언제 그랬냐는 듯,
그분의 눈에서는 따스하고 인자롭고 사랑이 넘치신다.
자애로운 눈길은 여호수아의 더러워지고 찢겨지고 상한 모습을 훑으신다.
여호수아를 바라보시며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시는데
너의 더러워진 옷을 내가 벗기고, 새 옷을 내게 주리라.
말씀이 떨어지자 그분의 말씀곁에 있던 주의 종들이 여호수아의 더러워진 옷을 벗기고
희고 흰 옷으로 입히시는데
헝클어진 머리를 매만지시고 더러워진 얼굴과 상한 몸이 그분의 손길에 어느새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되 간다.
주께서 말씀하시니
이 모든 일들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회복된 여호수아를 보시며 그분은 면류관을 그에게 쓰이시기로 말씀하신다.
또 주의 종들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여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운다.
창조자 되시며, 주권자 되시는 분.
모든 것의 주인되시는 그분께서 발걸음을 옮기시는데
영광의 광채가 그분을 따라와 그분께 순종한다.
지극히 높으신 그분께서 친히 여호수아의 곁에 서신다.
과거는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현재도 미래도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그분께서 곁에 서심으로 시간과 공간이 그리고 그 무엇도 더 이상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그분께서 곁에 서심으로 더 이상의 표현은 무의미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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